[아점식사]

늦잠을 자서 아점식사를 한다. 일요일에는 짜장라면을 먹어줘야할 것 같은 기분에 짜장라면을 끓였다. 짜자로니는 위에는 계란후라이를 올려주고.. 새로 구입한 김치만두는 에프에 튀겼다. 남펴니 스타일로 차린 아점식사다. 얼마나 마음에 드는지 환호성까지 지르고 먹었다.

주말이니까 밑반찬을 만들어야지!! 감자채볶음, 애호박볶음, 어묵볶음, 비엔나소세지볶음, 장조림...

감자채볶음

1. 감자와 양파는 채썰어 준비하고 감자는 물에 담가 전분기를 제거해 준다.
- 전분기를 제거해 줘야 팬에 덜 들러 붙는다.
2. 팬에 기름을 넉넉히 두르고 감자와 양파를 넣어 볶아준다.
- 기름을 넉넉히 둘러야 바닥에 들러 붙는것을 방지해 준다. 하지만 기름이 너무 많을 경우 느끼할 수 있으니 적당히 넣을 것!!
3. 소금과 후추로 간을 한다.
- 햄을 넣어도 좋지만 이번에는 넣지 않았다. 햄을 넣을 경우에는 소금 간을 덜해야 짜지 않다.
4. 다 익으면 참기름 약간과 통깨를 뿌려 완성한다.
- 모든 반찬의 마지막은 참기름과 통깨로 하는 것 같다. 깨고 있고 없고의 차이가 크다.

[저녁식사]

너무너무 먹고 싶었던 매운갈비찜을 만들었다. 당면을 불릴 시간이 없어 중국당면을 못 넣었는데 그게 조금 아쉽다... 만든 반찬들도 꺼내 먹어보았는데 맛있게 잘 된 것 같다. 오늘의 식비는 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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