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식사]


아주 오랫만에 등산을 갔다. 그래서 아침식사를 산위에서 해결했다. 아간 배와 따뜻한 차를 마시고... 남펴니는 아파트 이웃이 선물해준 소세지빵도 해치웠다. 좋은 이웃들이 많아 이것저것 많이 얻는다! 산에서 먹어서 그런지 어느때보다 맛있는 아침식사였다.

[점심식사]


산에서 내려와 허기진 배를 삼겹살로 달래본다. 얼마 전 구입한 코베아 구이바다를 베란다에 펴고 구워먹어 본다. 베란다에서 먹으니 냄새가 안배어서 좋다!! 그리고 캠핑하는 기분까지 드는 것 같다. 삼겹살을 먹은 후에는 밥까지 볶아 먹었는데... 등산 후에 먹어서 그런지 정말 맛있었다! 코베아 구이바다 사길 잘한듯..

[저녁식사]

전날 먹고 남은 치킨과 피자에 콘치즈를 추가해 저녁식사를 해결한다.


콘치즈만들기

1. 옥수수콘은 물기를 빼서 준비한다. - 네네치킨에서 준 옥수수콘과 먹다 남은 통조림을 사용했다.
2. 옥수수콘에 마요네즈와 설탕 약간을 넣고 섞어준다. -채소를 넣으면 색감도 예쁘고 영양적으로도 더 좋겠지만 귀찮으니까 패스했음!
3. 콘 위에 모짜렐라치즈와 체다치즈를 올려 열을 가해준다. -체다치즈는 생략 가능하며 후라이팬에 하면 더 맛있지만... 귀찮으면 전자레인지에 돌려도 된다. 나 역시 이번 콘치즈는 전자레인지로 만들어 먹었다.
오늘 식비는 0원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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