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식사]

 

 

오늘도 아침메뉴는 요거트볼로 시작합니다! 플레인요거트에 냉동블루베리와 딸기를 넣어줍니다. 그리고 직접만든 오트밀쿠키까지... 너무 무겁지 않으면서도 든든한 아침식사 입니다.

 

 

퇴근하는 길에 세일하는 마트에 들렀습니다. 오늘 구매할 품목은 대파, 무, 양파인데... 양파를 제외한 대파와 무를 특템했습니다! 상태가 그렇게 좋아보이지는 않지만, 저렴하니까 사지 않을 수가 없었습니다. 명절을 앞두고 있어서 그런지 요즘 야채가격이 아주 사악하거든요...  대파와 무 두가지를 2,460원에 구입했습니다.

 


회사에서는 호박도 얻었습니다. "애호박테크를 할껄 그랬나봐~" 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비쌌던 애호박... 그 때보다는 저렴해졌지만 제 기준에 아직도 비싼 애호박 대신 사용하면 될 것 같습니다.

 


퇴근하고 돌아오니 어제밤 급하게 주문했던 탄산수가 도착해 있습니다. 키위맛이 새로 나왔길래 10,540원 주고 구입을 했습니다. 키위아작이라는 아이스크림 맛이 나는데...  남편은 별로라고 하네요.

 


남편이 추석선물을 들고 퇴근했습니다. 참치와 오일이 들어있는 동원세트!! 햄선물만 들어와서 아쉬울뻔 했는데... 참치가 들어와서 행복하네요. 오늘은 참 풍성한 하루입니다.

[저녁식사]

 


저녁으로는 자장면을 만들어 봅니다! 전에 사뒀던 노브랜드 짜장가루로 간단하게 만들 수 있어요.

 

1. 먼저, 돼지고기, 감자, 양파, 호박, 양배추를 볶아 줍니다. 그런데 저희집에 감자가 없네요... 감자대신 고구마를 넣었습니다. 고구마라도 있어서 다행입니다!!

2. 야채들이 어느정도 익었으면 물을 넣고 끓여줍니다. 노브랜드 짜장가루 레시피에는 물 600ml라고 적혀 있습니다. 저는 레시피보다 조금 더 넣었습니다!
3. 야채가 다 익었으면 짜장가루를 잘 풀어줍니다. 그럼 간단하게 짜장이 완성됩니다!!

짜장이 완성되었으니 면만 준비하면 되는데... 칼로리 걱정을 덜기 위해 면두부를 사용하기로 합니다. 물에 헹군 후 바로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정말 편해요!! 두부라는 생각이 들지 않을 정도로 식감도 좋습니다. 맛이 담백하고 칼로리도 낮아서 다이어트 할 때 정말 좋을 것 같습니다.

 


두부면 위에 완성된 짜장을 올려주었습니다. 그리고 냉장고에 있던 무순으로 데코까지... 푹 익은 김치랑 먹으니 정말 맛있습니다!! 과정이 꽤 간단하면서도 맛있는 메뉴입니다. 디저트로 요쿠르트까지 하니 더할나위 없이 좋습니다. 오늘 사용한 총 식비는 13,000원 입니다.

 

2020/10/07 - [분류 전체보기] - 한끼 식사로 손색없는 '돈까스 샌드위치' 촵촵

 

한끼 식사로 손색없는 '돈까스 샌드위치' 촵촵

[아침식사] 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딸기를 넣습니다. 직접만든 오트밀쿠키까지 넣어주면 가벼우면서도 든든한 아침식사가 됩니다! 인스타그램 사진을 보더니 동생이 샌드위치를 만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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